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해먹는 닭볶음탕
마트에 파는 닭이 바뀌고
저희 집 닭볶음탕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.
이게 왜? 맛있지? 할 만큼
별다른 재료도 없는데
국물도 고기도 맛있는 닭볶음탕이 끓여지니
일주일에 꼭 한 번은 해먹게 되네요.
닭고기가 다른 고기에 비해 가성비도 좋고
만드는 수고에 비해 맛도 좋으니
푸짐한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.
#닭볶음탕, #닭볶음탕레시피
닭볶음탕
준비하기...
닭볶음탕용 닭 한팩....1 kg
간장 5 큰술, 고추장 1 큰술,
고춧가루 1 + 1/2 큰술,
청주 3 큰술, 참기름 1 큰술, 매실청 1 큰술,
올리고당 1 큰술,다진마늘 1 큰술,
물 3컵, 후추약간
대파 1 대, 청양고추 2 개
예전에 마트에 강황 먹인 닭을 팔았는데
어느 날 마트에 가니 엄마가 반한 닭이 있더라고요.
저는 처음 보는 닭인데
고르고 할 수 없는 게 이 닭 밖에 안 팔아요.
요 제품만 들어오니 어쩔 수 없지요.
진짜 이건 광고 아니랍니다.
요 닭으로 바뀌고 닭 요리가 다 맛있어졌습니다.
예전에 닭에 비해
닭 껍질이 얇고
기름이 거의 없습니다.
닭볶음탕용 닭 한팩 1 kg 을 준비해
흐르는 물에 닭을 흔들어 씻어
체에 건져
물기를 최대한 빼 줍니다.
닭을 씻을 때
뼈에 붙은 핏덩이를
깨끗하게 씻어 줍니다.
씻어 물기를 뺀 닭을
전골 냄비에 담아 줍니다.
닭을 데치지 않고 바로 합니다.
그리고 간장 5 큰술, 고추장 1 큰술,
고춧가루 1 + 1/2 큰술,
청주 3 큰술, 참기름 1 큰술, 매실청 1 큰술,
올리고당 1 큰술,다진마늘 1 큰술
을 넣고 고루 버무려 줍니다.
그리고 물 3 컵을 부어 줍니다.
그리고 가스불에 올려 센 불에서 끓여 줍니다.
센불에서 전체적으로 고르게 한번
팔팔 끓여 줍니다.
처음 끓으면서 생긴 거품을
최대한 말끔하게 걷어 줍니다.
그리고 중~약불로 불을 줄여 끓여 줍니다.
중간에 대파 1 대를 준비해 흔부분을
먼저 어슷하게 썰어 넣고 끓여 줍니다.
국물이 반정도 자박하게 줄어 들면
대파 초록부분,
청양고추 2개 를 어슷하게 썰어 넣고
마지막에 후추약간 을 넣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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